2009년 03월 06일
본마린의 추억.
다시 정액끊고 달리고 있습니다.
하다보니 펫가방에 눌러앉아 있던 본마린을 보고 오랜만에 입어봤습니다.


내구 14 지못미...(네리스 ㅠㅠ)
# by | 2009/03/06 20:46 | 마비노기 | 트랙백 | 덧글(2)
개학이라 학교 다니고 하느라 블로그 관리가 소홀해졌네요. ㅠ
학교에선 자격증이다 뭐다 해서 야자까지 한다하고, 여자들이 꼬여서..(탕!)
친구 몇명 여자 소개시켜줫는데, 잘할지 걱정이네요.
벌써부터 몇명은 찔찔거리니...

# by | 2009/03/05 20:59 | 뻘짓 | 트랙백 | 덧글(1)
12시를 넘은 지금, 3.1일 입니다.
즉슨 내일 개학인 겁니다. )&^^*(
이미 평소 수면시간은 오전3시며, 기상시간은 저녁이 다되어야 일어나는 이몸이 학교를 버텨낼지 심히 걱정 되는군요.(<-바보)
게다가 어째서 2학년때 담임이 또 3학년 담임이 된거지!! 아무래도 난 그선생하고 악연인가 봅니다.ㅠㅠ
마지막 밤을 새며 열심히 블로깅이나 하고 있는 자신을 보니 씁슬하군요. ㅋㅋㅋ
ps. 다음달에 일본에 갑니다. 하하하하 (탕)
# by | 2009/03/01 00:20 | 뻘짓 | 트랙백 | 덧글(3)

# by | 2009/02/27 20:59 | 트랙백 | 덧글(8)

# by | 2009/02/25 23:24 | 마비노기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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